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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CB125R_01.jpg

【카미디어】 조문곤 기자 = 혼다가 엔트리급 스포츠 네이키드 모터사이클 2018년형 CB125R을 공개했다. 혼다는 오는 31일 까지 사전예약 고객들을 대상으로 혼다 정품 웨이스트백을 증정하는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혼다 CB125R은 스포츠 네이키드 모터사이클 라인업인 혼다 CB시리즈 모델로, 2017 도쿄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됐다. 새로운 ‘네오 스포츠 카페(Neo Sports Café)’ 콘셉트가 적용돼 강력하면서도 다루기 쉬운 모터사이클로 만들어졌다.

2018년형 CB125R은 저·중속 영역에서 가속성능을 높인 수랭식 단기통 엔진이 들어가 도심 주행에 적합하다. 존재감 있는 대형 스포츠 모터사이클의 외관을 적용하면서도 125kg을 경량화했다. 특히, ABS(Anti-lock Brake System)에는 첨단 시스템인 관성측정장치(IMU:Inertial Measurement Unit)를 달아 전방과 후방에 정확한 ABS 분배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Full LED라이트 및 LCD 계기반이 채용해 탁월한 시인성을 제공한다.

2018년형 CB125R의 색상은 맷 그레이, 블랙, 레드, 화이트 총 4가지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부가세 포함 498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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